자기가 한 행동들을 정직하게 돌아보기보다는 정당화하는 쪽이 더 쉬운 것 같습니다. 우리는 잘못을 시인하기보다는 공격하는 데 더 민첩합니다. 잘못을 스스로 시인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를 끌어 모아 자신의 경험을 자신의 탓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보고 온전히 느낄 때, 우리는 자기 삶의 청사진을 회복하게 됩니다. 우리는 두려움을 직시하고 그것을 만들어 낸 투명한 신념들을 찾아 낼 것입니다. 자신에게 더 정직해진다는 것은 세상의 집단의식 속에 더 많은 정직성을 불어넣음을 뜻하며, 이것이 그 위에 밝은 지구문명을 건설할 수 있는 초석이 됩니다.All content copyright 2012, Stars Edge, Inc. EPC is a service mark of Star's Edge, Inc. Avatar®, ReSurfa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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